[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뉴욕증시가 5일만에 반등했다. 기대 이상의 고용 지표가 호재로 작용했다. 하지만 장 초반 1%대 급등폭을 상당 부분 되돌리면서 아쉬움을 남겼다. 유로 대비 달러 가치 급등이 이어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이어갔다. 6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일 대비 54.64포인트(0.43%) 오른 1만2638.81로 거래를 마쳤다.나스닥 지수는 12.84포인트(0.46%) 상승한 2827.56, S&P500 지수는 5.10포인트(0.38%) 뛴 1340.20으로 장을 마감했다.(지수는 잠정치)박병희 기자 nut@<ⓒ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박병희 기자 nut@ⓒ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