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기준금리 13%→14%로 인상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베트남 중앙은행(SBV)이 다음달 1일부터 리파이낸스 금리를 기존 13%에서 14%로 100bp인상한다고 29일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할인률은 12%에서 13%로 조정했다.박선미 기자 psm82@<ⓒ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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