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기업은행이 실적 효과로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47분 현재 기업은행은 전일 대비 600원(3.01%) 오른 2만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2만6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기업은행은 지난 27일 시장기대치를 상회한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기업은행의 K-IFRS 기준 1분기 순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4% 증가한 5134억원을 기록했다. 증권사들은 기업은행의 목표주가를 줄줄이 상향조정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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