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그룹은 오는 9월 신입사원 3급 직원을 뽑을 때부터 중국어 어학자격 소지자에게 가점을 부여키로 했다. 삼성이 특정 언어능력 자격 소지자에게 채용 혜택을 주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이어 삼성은 신입사원 뿐 아니라 기존 직원들도 승급, 승진시에 중국어 자격증이 있으면 가점을 주기로 하고 사내 중국어 교육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박성호 기자 vicman1203@<ⓒ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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