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 중국 1위 이동통신사 차이나모바일이 20일 홍콩증권거래소에서 1분기 순익이 269억위안으로 전년대비 5.4%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 268억위안을 소폭 웃돈 것이다.김영식 기자 grad@<ⓒ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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