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세진전자가 반도체 사업 물적분할 소식에 상승세다.18일 오전 9시4분 세진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2.77% 상승한 48309원을 기록하고 있다. 4거래일 연속 오름세로 우리와 한국증권으로 매수세가 유입중이다.세진전자는 전문화된 사업영역에 기업의 역량을 집 하기 위해 반도체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해 엠에이티 플러스를 신설키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6월 30일이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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