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현대중공업은 8일부터 3일간 중국 상하이 신국제전시센터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풍력전시회의 메인스폰서로 참가한다. 이재성 현대중공업 사장이 8일 전시회장에서 해상 풍력발전기 모형을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조슬기나 기자 seul@<ⓒ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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