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매커스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691-26번지 소재 토지 및 건물을 40억원에 매입하기로 했다고 1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비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사업확장 및 업무시설 확보를 위해 사옥을 매입했다"고 밝혔다.박혜정 기자 park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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