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맥스브로는 전 대표이사와 임원 등으로부터 총 104억8869만5356원 규모의 횡령 및 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소송 대리인을 선임해 고소장을 접수할 예정"이라며 "소송과정에서 발생하는 사항에 대해 즉시 공시하겠다"고 밝혔다.박혜정 기자 parky@<ⓒ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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