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예멘 무기공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 70명이 숨지고 90명이 다쳤다.28일 AFP통신에 따르면 사고는 예멘 남부 아비안주 자르지역에 있는 무기공장에서 발생했다. 현지 보안당국은 수십명의 주민들이 공장 안에서 탄약을 찾던 중 폭발이 발생했다고 전했다.이곳은 소총과 탄약을 제조하던 곳으로, 지난 27일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대원들이 장악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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