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금천구는 친환경 무상급식 현장에 대한 학부모 관리를 강화한다.
학교건강지킴이는 식자재 반입부터 배식까지 직접 참가·관리하는 시스템으로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믿을 수 있는 안전한 급식 문화에 앞장서고 있다.활동기간은 3월부터 12월까지. 이 기간동안 주 1회씩 할동하나 하절기인 5월부터 9월까지(방학기간 제외)는 주 2회로 활동횟수를 늘려 식중독 예방에 철저히 대비할 예정이다.중점 점검사항은 ▲식자재 반입 조리 ,배식시 영업장 위생관리 ▲무표시 제품 또는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와 종사자 개인위생 실태 등이다.중요한 위반사항이 발견되면 담당 공무원과 합동 점검 등을 한다.이후 학교장과 교육청에도 통보, 동일한 사항이 재발하지 않도록 예방할 계획이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