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엘비세미콘 강세 '아이패드 효과'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엘비세미콘이 22일 강세다.이날 오전 9시24분 엘비세미콘은 전거래일 보다 3.17% 상승한 5210원에 거래중이다.유진투자증권은 이날 아이패드2 부품을 생산하는 엘비세미콘의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최순호 애널리스트는 "DDI칩이 아이패드의 핵심 부품으로 쓰이는 상황에서 아이패드2 판매량이 급증하면서 엘비세미콘의 골드범핑 등의 생산량도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이초희 기자 cho77lov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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