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바로가기
日 정부, 후쿠시마 제1원전 대피 반경 20㎞로 확대
박민규
기자
입력
2011.03.12 19:13
수정
2011.03.12 19:14
[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일본 정부는 12일 후쿠시마 제1원전 폭발과 관련해 주민 대피 반경을 기존 10㎞에서 20㎞로 확대했다.박민규 기자 yushi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금융부 박민규 기자 yushin@
ⓒ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오늘의
주요 뉴스
[르포]셔터 열리자마자 우다다…"남편이랑 2팩씩 따로" 880원 삼겹살 대란의 현장
"5인 가족 숨만 쉬어도 월 75만원 꽂혀요"…'기본소득' 터진 장수군, 사람 몰린다[르포]
'국민평형' 515만원 또 오른다…분양가 산정 기본형 건축비 2.12% 인상[부동산AtoZ]
아기 3명 숨졌다…"모유랑 똑같이 만든다더니 '독소' 범벅" 분유 정체
걸그룹 멤버에 깜짝 '손키스'한 브라질 대통령…청와대 만찬장 뜬 가수 정체
헤드라인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백악관 "트럼프, 김정은과 전제조건 없는 대화 여전히 열려 있어"
美·이란 핵협상 3차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내주 빈에서 협의 계속"
쿠팡, 작년 4분기 영업익 전년比 97% 감소…당기순손실 377억
정부 압박에 CJ, 밀가루 가격 또 내렸다…빵값도 줄줄이 인하
'매파 우려' 1월 대비 완화적…"상당 기간 동결 기조 지속" 시사
강훈식 "한-UAE, 방산 350억달러 등 650억달러 사업 함께 추진"
삼성전자, 반도체 훈풍에 시총 1조달러 클럽 진입
하루 피자만 1만2000조각…'에베레스트 7배' 접시 먹어 치웠다 [Data Pick]
'편리함' 뒤에 숨은 '불편한 진실'…집안 영상 나르는 로봇청소기
많이 본
뉴스
1위 ~ 7위
'370억 성과급 벼락' 맞은 직원들…125억 쌓아 놓고...
젊은 여성이 한밤중 '용변 테러' 후 줄행랑…CCT...
"이제 호텔 커피 머신 못 쓰겠네" 객실 내 '충격 세...
'재용이 형, 자꾸 웃음이 새어 나와' 주식재산 40조...
"5인 가족 숨만 쉬어도 월 75만원 꽂혀요"…'기본소...
"유흥가 없애려다 학교 앞에도 생겨"…소신발언 김...
"남편이랑 2팩씩 따로요" 셔터 열리자마자 '우다다'...
8위 ~ 14위
걸그룹 멤버에 깜짝 '손키스'한 브라질 대통령…청...
'北 무인기' 대학원생 구속…"증거인멸·도망 염려"
'1000원 크루아상'까지…파리바게뜨, 빵·케이크 가...
전원주, 카페 '3인 1잔' 논란에…제작진 "스태프 전...
"세금 낼 돈 없다"더니…딸 출근가방엔 1억, 세면대...
"천재적, 애플이 따라해야"…외신 극찬한 갤S26 '...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찾은 이부진…홍라희와 함께 '...
TOP
전체서비스
정치
경제
산업·IT
증권
사회
부동산
국제
라이프
오피니언
골프
연예·스포츠
포토·영상
뉴스 서비스
+
기획·이슈
많이 본 뉴스
디펜스클럽
아시아경제CORE
추천 서비스
+
운세
오디오페이퍼
E.아시아경제
지식포켓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
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