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치매 검진
광진구치매지원센터가 주최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은 첫 날 치매선별검진을 받고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운동법과 식사법 등에 대해 교육을 받는다. 또 기억력 훈련인 인지재활치료와 작업치료, 음악 등을 통해 치매 예방은 물론 정서적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교육 후에는 미끄럼방지 양말이나 에이프런 등 조호물품이 제공되고 자원봉사자들의 이미용 봉사도 받을 수 있다. 교육시기를 놓치게 된다면 광진구치매지원센터(☎498-7090)를 통해 언제든지 치매 진담 및 상담을 받아볼 수 있다. 허온 동장은“치매는 환자 뿐 아니라 그 가족들에게도 신체적, 사회적, 경제적 부담이 된다”며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할 만큼 어르신들이 치매를 사전에 예방하여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