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삼일기업공사는 2일 지난해 영업이익 16억원을 기록해 2009년 대비 57.25% 감소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대비 7.84% 늘은 401억원을 기록했으나, 당기순이익은 47.11% 감소한 20억원에 그쳤다.회사 측은 "건설경기 변동과 수익성 악화로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정호창 기자 hocha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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