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 임직원 36명에 주식매수선택권 50만주 부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코스닥 상장기업 삼지전자는 박만수 등 이사 36명에게 보통주 50만7000주에 대한 주식매수선택권을 부여한다고 25일 공시했다. 행사기간은 내달 18일부터 2017년 3월 17일까지다. 이지은 기자 leezn@<ⓒ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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