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엘씨레저, 임직원 업무상 횡령혐의 각하 처분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티엘씨레저는 지난해 9월 17일 횡령혐의로 고소한 박제원(카지노본부장)에 대한 업무상 횡령 혐의가 제주지방검찰청으로부터 각하 처분됐다고 15일 공시했다. 서소정 기자 ss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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