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코리아, 지사장 대행에 우청하 이사 임명

우청하 이사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인터넷 보안 기업 체크포인트는 우청하 이사를 지사장 대행에 임명했다고 14일 밝혔다.신임 우청하 지사장 대행은 향후 국내 시장에서 체크포인트코리아의 채널 개발 및 전반적인 영업을 담당할 예정이다.우 지사장 대행은 현대정보기술과 3Com코리아, H3C코리아를 거쳐 2006년부터 체크포인트코리아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편 체크포인트는 최근 차세대 보안 비전인 '3D 보안(3D Security)'을 발표하고, 이를 실현할 첫 번째 네트워크 보안 제품 '체크포인트 R75'를 출시하는 등 공격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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