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리홈()은 중국에서 가장 오래된 주방가전회사인 주해쌍희전기유한공사와 고객 서비스 업무 제휴를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이에 따라 중국에서 리홈과 쿠첸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는 주해쌍희전기 서비스센터를 통해 고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더불어 중국 내 리홈 서비스센터는 총 10곳으로 늘어났다.한편 주해쌍희전기는 1956년 설립됐으며 2009년 리홈과 기술합작을 통해 한국형 전기압력밥솥을 개발한 바 있다.김대섭 기자 joas1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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