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프리시젼, 김태복 前대표 횡령배임 혐의 고소

[아시아경제 김진우 기자]유비프리시젼은 전 대표이사인 김태복씨 외 1명에 대해 23억여원의 횡령및배임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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