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철기자
2011년 대전지역 아파트 입주 계획.
다가구주택은 기타로 분류된다. 올해와 내년 주택건설시장에선 아파트로 분류되는 공동주택보다 도시형생활주택증가 등 소형주택 증가세가 눈에 띈다. 내년 입주물량은 아파트 1만1436가구, 도시형생활주택 1691가구, 다가구주택 3000가구 등 모두 1만6127가구가 예상된다. 이는 올해 입주한 1만8466가구보다 10%쯤 적다. 자치구별 입주계획은 ▲동구 3738가구 ▲중구 953가구 ▲서구 1762가구 ▲유성구 5887가구 ▲대덕구 787가구 등이다. 입주계획 아파트 중 눈에 띄는 건 공동주택이 1만3127가구이며 다가구주택도 3000가구가 잡혀 있다. 공동주택 입주물량은 2017년까지 8만 가구쯤이 계획돼 있어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다는 게 대전시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영철 기자 panpanyz@<ⓒ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