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역외환율이 상승했다.15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4.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1.75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54.80원보다 7.95원 상승했다.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유럽 재정위기 악화 확산 위기가 재부각되면서 미 국채 수익률이 급등함에 따라 글로벌 달러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상승했다.원달러 1개월물은 1155~1165원 범위에서 거래됐다.채지용 기자 jiyongch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채지용 기자 jiyongchae@<ⓒ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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