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미국 수입물가가 상승했다.10일 미 상무부에 따르면 11월 수입물가지수는 전달보다 1.3% 올랐다. 전문가들의 예상을 웃도는 수치로 1년만에 가장 높은 상승률이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3.7% 올랐다.석유, 식품가격 오름세가 수입물가지수 상승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채지용 기자 jiyongcha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채지용 기자 jiyongchae@ⓒ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