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오성엘에스티는 회사가 보유중인 토지, 충남 아산시 음봉면 산동리 139-13외 4곳에 대한 자산재평가를 실시한다고 9일 공시했다. 이번 자산재평가는 국제회계기준 도입에 따라 자산 실질가치 반영을 위한 것으로 현재 이 토지들의 장부가액은 44억6100만원 정도라고 오성엘에스티는 밝혔다. 고형광 기자 kohk010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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