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폴리플러스는 합성수지 사업부문을 정리한다고 1일 공시했다.회사는 손익 구조 개선을 위해 이 같이 결정했으며 태양광 및 화장품 사업을 집중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생산중단 금액은 57억5880만원이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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