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티, 유동성 개선 위해 자기주식 처분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제이티는 주식 유동성 및 재무 건전성 개선을 위해 자기주식을 처분한다고 1일 공시했다.회사 측은 자사주 보유비율이 15.1%로 유통가능주식수가 34.9%에 불과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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