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원기자
지난 27일 인피니티 플래그십 전시장인 강남 SS 모터스에서는 켄지 나이토 인피니티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1000번째 고객을 위한 축하 자리가 마련됐다.
[아시아경제 김혜원 기자]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가 올 뉴 인피니티 M 출시 5개월 만에 1000번째 고객을 맞았다.지난 27일 인피니티 플래그십 전시장인 강남 SS 모터스에서는 켄지 나이토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축하 자리가 마련됐다. 올 뉴 인피니티 M 1000번째 고객의 주인공은 금융계 종사자인 심상범 씨에게 돌아갔다. 평소 차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애착을 가지고 있는 심 씨는 "동급 최강의 주행 성능과 감성 품질에 주저 없이 올 뉴 인피니티 M을 선택했다"며 "동시에 1000번째의 행운까지 얻게 돼 만족스럽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