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디지털싱글 앨범 '가슴아 안돼'로 컴백한 가수 숙희가 지난 28일 오후 서울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열린 '엠카운트다운' 생방송 무대를 마친 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이날 숙희는 "여자가수지만 표정은 중요하게 생각안해요, 화면에 못생기게 나와도 좋으니 노래할때 실수만 안하면 좋아요"라며 "리허설 때 보단 덜 긴장했지만 그래도 실수를 해서 속상해요, 차츰차츰 고쳐나가서 훌륭한 가수가 될거에요 기대해주세요"라고 각오를 전했다.스포츠투데이 이기범 기자 metro83@<ⓒ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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