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지난 13일부터 두 번의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급등세를 이어오던 풍력 관련주 평산이 급락세다. 22일 오전 10시44분 현재 평산은 전일대비 750원(6.55%) 내린 1만700원을 기록하고 있다. 4분기 이후 수주 증가 등 풍력 산업의 호황이 점쳐지면서 지난 13일부터 20일까지 평산의 주가는 71% 가량 상승한 바 있다.한편 동반 상승세를 이어가던 풍력주들 역시 하락세다. 현진소재, 동국S&C는 각각 전일대비 3.55%, 3.51% 하락했으며 용현BM도 3.45% 내렸다.마이스코와 태웅도 0.8~2% 가량 약세를 보이고 있다.김유리 기자 yr61@<ⓒ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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