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엠케이전자는 14일 84억2700만원을 공장을 증축하는 데 투자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이는 자기자본 대비 10.34% 규모며 투자기간은 오는 2011년 8월13일 지다.회사 관계자는 "용인소재 본딩 와이어(Bonding Wire) 사업장과 안산소재 솔더 볼(Solder Ball) 사업장 통합을 통한 관리 및 경영 효율성 제고와 본딩 와이어 효율성 증대, 고에너지 이차전지용 음극소재 개발을 위한 연구장비 확충 및 효율성 능력을 확보하기 위해 투자를 결정했다"고 전했다.문소정 기자 moons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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