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스타크래프트2'가 유료화 실시 후에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12일 온라인게임 순위 집계 사이트 게임노트()에 따르면 10월 둘째 주 온라인게임 주간순위에서 블리자드의 '스타크래프트2'는 전 주에 비해 2계단 상승한 8위를 기록했다. 특히 이 게임은 프로게이머 임요환의 '스타크래프트2' 전향 소식과 '1.2 패치' 공개 등 다양한 이슈들로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1위는 엔씨소프트의 '아이온', 2위는 CJ인터넷이 서비스하는 '서든어택', 3위는 네오위즈게임즈의 '피파온라인2'가 차지했다.30위권 이후 순위에서는 최고 동시 접속자 수 3만명을 달성한 '진온라인'이 25계단 상승한 36위를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신생 게임업체 포스리드의 첫 작품인 이 게임은 먼저 중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가입자 1000만 명, 평균 동시접속자 60만 명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김철현 기자 kch@<ⓒ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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