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에어줌 TW2011' 출시

나이키골프에서 '에어 줌 TW 2011' 골프화(사진)를 출시했다. 고급 천연 가죽소재의 기능성이 강화된 프리미엄 골프화다.파워풀한 스윙으로 왼쪽 발이 접히는 경향이 있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를 위해 고안한 '래터럴 스테빌라이저(Lateral Stabilizer, 발 측면 안정성)'가 핵심이다. 파워 플랫폼 TW 밑창을 적용해 바닥에 닿아야 하는 부위의 접지력을 높여 강력한 스윙을 지지해주고 균형도 잡아준다. 뒤꿈치 부분에 반응력이 뛰어난 줌 에어를 내장해 가벼우면서도 안정감 있는 쿠션을 제공한다. 31만8000원. (02)2006-5867<ⓒ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골프팀 손은정 기자 ejson@ⓒ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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