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챔프' 차예련 '이제 거의 회복, 고생을 좀 했다'

[용유(인천)=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상처 다 아물어서 이제 괜찮다"배우 차예련이 8일 인천 중구 왕산해수욕장에서 진행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챔프'(극본 노지설ㆍ연출 박형기)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차예련은 "일주일 동안은 거의 신발을 못 신었는데 이제 거의 아물었다. 실밥을 아직 안 풀었지만 신발을 신거나 걷는 데는 무리가 없다"고 털어놨다.이어 그는 "제작진이 웬만하면 풀샷을 빼주시고 다리도 안나오게 해주셔서 도움을 많이 받았다"며 "처음에는 열이 40도씩 올라갈 정도로 고생을 좀 했다"고 말했다.차예련은 지난 달 말 오토바이와 부딪혀 발톱이 빠지는 사고로 10바늘을 꿰맸다. 이후 수영장신을 촬영하고 고열증세로 병원에 입원하기도 했다.엄태웅, 김소연, 정겨운, 차예련이 주연을 맡은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담당 주치의와 선수들 간의 갈등과 화해, 우정과 사랑을 담은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다.용유(인천)=스포츠투데이 고재완 기자 star@<ⓒ아시아경제 & 재밌는 뉴스, 즐거운 하루 "스포츠투데이(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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