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대우솔라는 최대주주가 세종아이비기술투자에서 국제실업으로 변경됐다고 4일 공시했다.국제실업은 최대주주 지위 강화를 위해 자기자금을 통해 지분을 인수했다. 국제실업 지분은 2.71%에서 23.32%로 높아졌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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