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CJ, 사흘만에 반등..미디어 부문 기대감 고조

[아시아경제 박형수 기자]CJ가 사흘 만에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1일 오전 11시13분 현재 CJ는 전일 대비 2700원(2.94%) 오른 9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 CJ가 지난달에는 조정 받았으나 이달에는 재차 상승흐름을 전개될 것"이라며 "케이블업계와 지상파방송사간 힘겨루기, 스마트 TV, 종합편성채널 이슈 등으로 인해 콘텐츠 가치가 부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 애널리스트는 "CJ가 수직계열화를 통해 전략적인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며 "미디어 부문 자산가치가 상승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형수 기자 parkhs@<ⓒ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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