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헤스본이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의 지분 처분 소식에 급락세다.30일 오전 9시37분 현재 헤스본은 전날보다 30원(6.32%) 떨어진 445원을 기록하고 있다. 헤스본은 전날 장 종료후 김성회 대표와 권오현 이사가 보유지분을 장내에서 전량 매도했다고 공시했다.전필수 기자 philsu@<ⓒ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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