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네오퍼플은 한국야쿠르트와 슈퍼-100 복숭아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매출액 대비 3.9%인 22억7541만6000원이며, 양사는 생산계획에 따라 계약수량의 10% 증감을 허용하기로 했다.최일권 기자 igchoi@<ⓒ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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