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 프랑스 소재 수입사 소송 종결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대우인터내셔널은 16일 프랑스 소재 수입사인 프로트레이드 에스에이가 제기한 손해배상금 청구소송에 대해 프랑스 엑상프로방스 상사법원이 소각하판결(소송종결)을 선고했다고 공시했다.박지성 기자 jiseong@<ⓒ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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