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서울특별시장상인 으뜸상을 수상한 신예서 아기와 어머니, 할머니<br />
신예서 아기는 모유수유로 인해 고른 부분에서 성장하고 아동의 발육상태가 월령에 맞는 등 고른 부분에서 좋은 점수를 얻어 서울특별시장상 으뜸상과 다둥이상을 수상했다.모유수유는 감염에 대한 보호, 알레르기에 대한 보호, 질병에 대한 저항력 증가, 치열 또는 치과문제의 감소, 정서·사회성 발달 양호 와 지능발달에 도움 등 많은 장점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김영화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수상은 출산프로그램을 통해 평소 모유수유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보건소 출산프로그램에 대해 구민들이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전했다.‘제12회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대회’ 수상자 모습.
금천구보건소 건강증진과(☎2627-2674)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