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KB투자증권(대표 노치용)은 지난 25일 서울 금호동 소재 어린이 보육시설인 화성영아원을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바다체험이라는 테마로, KB투자증권 직원들과 화성영아원 소속 어린이들이 영화 및 코엑스 아쿠아리움을 공동 관람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화성영아원은 부모가 없거나 부모의 보살핌을 받을 수 없는 아동들을 보호, 양육하는 아동복지 시설로 현재 0~13세까지의 영·유아 5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임선태 기자 neojwalk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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