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강미현 기자] 우리담배판매가 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로 치솟았다.13일 우리담배판매는 14.87% 급등한 2665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전(前) 대표이사의 배임혐의로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에 올라 거래가 정지됐던 우리담배판매는 상장위원회로부터 6개월의 개선기간을 부여받은 바 있다. 이후 지난 달 말 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로부터 '상장유지가 타당하다'는 결론을 얻어내면서 이날부터 거래가 재개됐다. 강미현 기자 grob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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