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고3 수험생 위한 '깜짝 미니콘서트' 감동 '뭉클'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 고3 수험생들을 위해 2PM의 열광적인 깜짝 미니콘서트 현장이 공개됐다.8일 방송된 KBS '야행성'에서는 수능 100일을 앞두고 수험생들을 위해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MC들은 수험생들에게 기운을 북돋아주기 위해 서문여고를 찾아간다. MC들은 서문여고 3학년 11반 학생들만의 특별한 콘서트를 위해 2PM을 섭외했다. 서문여고 학생들은 아무것도 모른 채 안대를 착용하고 2PM 첫 단독 콘서트 현장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 찾아갔다.화려한 조명이 켜지고 무대에 등장한 것은 야행성 5MC. 그들은 ‘희망의 나라로’를 개사한 ‘합격의 나라로’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다.뒤이어 흐르는 음악은 2PM의 Again & Again. 엉거주춤 MC들의 춤 실력에 여고생들은 포복절도한다. 하지만 무대 아래에서 진짜 2PM이 나타나고 엄청난 환호와 비명 속에 펼쳐진 감동적인 콘서트로 즐거움을 선사했다.서문여고 학생들은 2PM과 사진 촬영, 포옹하기 등 각자의 소원을 말하며 행복한 시간을 갖는다.(KBS 방송화면 캡처)최준용 기자 yjchoi01@<ⓒ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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