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효성은 진흥기업의 유상증자 총 참여 금액이 기존 495억원에서 1308억원으로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효성은 실권주 유상증자 물량 1893만주 중 대부분인 1620만주를 부담했다. 이번 출자 후 효성의 진흥기업 지분율은 현 30.93%에서 55.90%로 늘어난다.백종민 기자 cinqange@<ⓒ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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