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삼성선물 : 110.55~110.85, 외인 포지션 청산시 영향력 점검유진선물 : 110.65~111.00, “미결제 줄기 전에는 고점이라고 할 수 없다”우리선물 : 110.60~110.90, 버냉키 발언은 호재이지만 줄어든 저평은 부담NH선물 : 110.50~110.78, 외국인의 끈질긴 플레이에 금리저점 확인중현대선물 : 110.65~110.90, 점진적 레벨업 장세 유효김남현 기자 nhki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김남현 기자 nhkim@<ⓒ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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