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도이치증권은 15일 1000억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20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에 대한 유동성을 공급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신규 상장하는 ELW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10개 종목과 풋 10개 종목으로 총 20개 종목이며, 10월 만기 지수형 ELW로 180에서 245사이의 다양한 행사가로 발행될 예정이다. 지난 5월 국내 주식워런트 시장에 진출한 도이치증권은 이번 상장으로 총 50개 종목의 ELW를 공급하게 된다. 윤혜경 워런트 마케팅 총괄 이사는 "국내 ELW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기초자산을 기반한 도이치증권의 경쟁력 있는 상품과 ELW전문웹사이트 및 교육세미나 등 높은 수준의 ELW 투자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자세한 정보는 ELW 전문웹사이트(www.dbwarrant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임선태 기자 neojwalker@<ⓒ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증권부 임선태 기자 neojwalke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