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뷔페 레스토랑 메리어트 카페는 7월10일부터 7월25일까지 강원도 지역의 다양한 요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강원도 요리는 동해 명물인 곰치국, 평창 감자전, 인제 황태구이, 속초 가재미식해 등 강원도 각 지역에서 즐기는 향토 요리들로 구성된다. 또 여름철 대표 요리인 춘천의 막국수와 닭갈비, 메밀총떡도 마련되며, 속초의 별미인 오징어순대와 홍천의 감자막가리 만두도 특별한 미각을 더할 예정이다. 쫄깃한 맛이 일품인 평창의 찰옥수수찜과 둔래의 감자송편 등 고향에서 즐기던 디저트도 별미로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 중 오는 11일과 12일은 전주대학교 한복진 교수가 메리어트 카페에서 직접 요리를 선보이며 고향의 맛을 더할 예정이다. 가격은 주중 점심 4만6000원, 주말 점심 4만8000원이며, 저녁은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4만9000원,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5만2000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조강욱 기자 jomaro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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