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나자 관리소홀 틈타 가로 4m, 세로 12m의 900만원 상당 컨테이너 빼돌려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다니던 회사의 컨테이너를 빼내 팔아먹은 전 부사장이 경찰에 붙잡혔다.충남 아산경찰서는 근무하던 회사가 부도나자 직원숙소로 쓰던 컨테이너를 처분한 전 부사장을 절도죄로 구속했다고 5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아산시 (주)00의 부사장으로 있었던 김모(43)씨는 2009년 8월 회사가 부도나자 가로 4m, 세로 12m의 컨테이너(시가 900만원 상당)를 판 혐의를 받고 있다.이영철 기자 panpanyz@<ⓒ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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