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일기자
지난해 여성주간에 열린 여성복지관 수강생 작품전시회<br /> <br />
식후 행사로 올해 처음으로 '여성복지관 수강생 패션쇼'와 'Well-Aging 토크 콘서트' 공연도 개최한다.'여성복지관 수강생 패션쇼'는 구청 강당에서 여성복지관 수강생 50여명이 직접 모델이 돼 자신이 만든 생활한복, 드레스 등 50여점의 화려한 의상을 선보인다.이날의 하이라이트는 3시30분부터 열리는 'Well-Aging 토크 콘서트'.이 날 토크 콘서트는 거리의 사회자인 최광기와 안혜경이 ‘나이를 통해 나를 찾다’라는 부제로 고령화, 저출산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세대별 내 나이 즐기기, 멋있게 늙는 법 등을 이야기와 노래로 전한다.또 5일부터 5일간 구청 로비에서는 제1,2여성복지관 수강생들이 만든 비즈공예 묵화 알 공예, 수채화 등 130여점을 모아 '여성복지관 수강생 작품전시회'도 열린다.행사 참여를 원하는 주민들은 6일 오후 1시50분까지 구청 강당으로 오면 된다. 가정복지과(☎2127-4251)박종일 기자 dream@<ⓒ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