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한나라당 김무성 민주당 박지원 원내대표가 17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남아공월드컵 한국 대 아르헨티나 경기 응원전에 나란히 참석한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많은 요청에 의해 박지원 원내대표와 양당 부대표 몇 분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거리응원에 참여해 대표팀을 응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그는 "아르헨티니가 강한 상대임이 틀림없지만 하나된 국민의 염원을 담아서 16강 진출에 큰 발걸음을 내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지연진 기자 gyj@<ⓒ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정치경제부 지연진 기자 gyj@ⓒ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