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월드 베스트 초이스' 여름 신메뉴 10종 공개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애슐리는 '월드 베스트 초이스(World Best Choice)'라는 주제로 샐러드바 신메뉴 5종과 메인메뉴 4종, 음료 1종 등 총 10종 여름 신메뉴를 선보였다. 이번 신메뉴는 아프리카 대표메뉴 쿠스쿠스, 남아공 대표 '만다린 쿠스쿠스', 영국 '피쉬&칩스', 스페인 '치킨 브루스게타', 미국 '맨하탄 메이플 크로켓', 대한민국 '매운 여름 황태국수' 등이다. 또 애슐리만의 여름스페셜 메인 메뉴로 '바삭바삭 쉬림프 팬', '컴백 알프레도 파스타팬', '풍덩 치즈버몬트 팬' 등 팬 요리 3종을 처음 선보인다. 특히 '바삭바삭 쉬림프 팬'(2인용 메뉴/평일 런치 기준 3만4800원) 은 통통한 새우를 애슐리만의 독특한 씨리얼 소스와 함께 버무려내 달콤/새콤/매콤한 세 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 이 밖에 이태리식 스타일리쉬 스테이크인 '밀라노 안심 스테이크'(평일 런치 기준 2만8800원, 일부 매장 제외), 여름 음료 '스윗 애플민트 에이드' 등 세계 축제 월드컵 분위기에 맞는 다채로운 메뉴와 음료를 선보인다. 아울러 팬 요리 주문 시 추첨을 통해 홍콩여행권(3박4일, 2인여행권, 2인 추첨)을 증정하고, 이 중 '바삭바삭 쉬림프 팬'을 드신 모든 고객에게 축구공 모양의 비치발리볼을 선착순 5000명에게 무료로 증정한다.박정훈 애슐리 브랜드장은 "월드베스트 신메뉴를 통해 각국 대표 메뉴를 맛보는 즐거움과 함께 풍성한 선물도 받으시고 대한민국 승리도 기원할 수 있는 기쁨의 축제기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조강욱 기자 jomarok@<ⓒ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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